제목 루마니아걸, 멕시코 보이와 사랑에 빠지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05-04
2015년 4월 23일.
 
싱가폴에서 직장을 다니는 Andrea와 그의 연인 Julian이 202를 찾아주셨습니다.
 
Andrea는 루마니아 출신인데, 얼마나 똑똑한 여자인지, 스페인어, 영어, 루마니아어, 중국어를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한국어 배우기를 시작했다네요.
그의 연인 julian은 202 쥔장이 태어나서 두번째로 만나 본 멕시코 사람인데(첫번째는 작년에 머물다가 Maria 가족이었습니다만 그네들은 백인계 멕시코인이었으므로) 인종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처음 만나본 정통 멕시칸이었습니다.
 
그 둘. 한국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5일간 머물다 일본으로 여행을 갔는데 일본에서 보내 온 그녀의 편지를 소개해 드릴께요.
 
Dear Yuni,
Many greetings from Tokyo!
We reached safely here the other day. We visited Tokyo yesterday and We kind of miss Seoul ... Which was more traditional, more beautiful and less crowded.. Also, the delicious Korean food , such as kimchi and pancakes .. Here they don't have it .. Instead put sugar in Omelet. Sad . However, we try to enjoy it nevertheless. We want to thank you one more time for the beautiful time we had in your guesthouse. For me it was the nicest guesthouse stay I ever had!! We will be back to Seoul for one more day on Sunday before heading back to Singapore. we should have stayed longer in Seoul instead of traveling further ...
 
일본에 가서도 한국앓이를 하고 있었나 봅니다.
 
제 얼굴볼때마나 "Here is the most beautiful guesthouse in my life" 라고 노래를 하던 그들이 저 또한 매우 그립습니다.